단체 티셔츠·담요·식품상품권 등 10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1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서 김두량 신세계디에프 CSR팀장이 참가 아동과 학부모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디에프)
신세계면세점이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1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 중구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8개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청룡팀과 백호팀으로 나뉜 참여자들은 다양한 단체 활동과 체육 프로그램을 즐기며 협동심을 기르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신세계디에프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아동과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와 함께 가족과 이웃이 소통하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신세계디에프는 참여 아동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단체 티셔츠와 담요, 외식 상품권, 과자종합세트 등 물품을 지원했다.
개회식에는 김두량 신세계디에프 CSR팀장이 참석했으며, 후원 물품 전달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