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 통해 마련된 기부금,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

▲박혁(오른쪽) 동국제약 본부장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서울시 강남구 동국제약 청담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 사업본부 박혁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8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2년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과 함께 매년 전개하고 있는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은 동국제약의 정맥순환장애 증상개선제 ‘센시아’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정맥순환장애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걷기’를 장려함과 동시에, 다리질환으로 불편함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돕고자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동참 속에 총 39억5000만여 걸음을 기록하며 목표치(10억 보) 대비 395%를 달성했다.
김 센터장은 “참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치료를 앞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취약계층의 다리건강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정맥순환장애 질환 관리 캠페인 등 센시아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