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 YG플러스와 음원ㆍ음반 유통 계약⋯글로벌 공급망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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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엔터)가 YG플러스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22일 FNC엔터는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YG플러스는 국내 주요 엔터사들의 음원·음반을 유통하는 음원·음반 유통 전문기업이다. FNC는 이번 계약을 통해 YG플러스가 보유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사 간의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구축된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DSP) 직계약 인프라 및 해외 음반 유통 네트워크를 통한 피지컬 앨범의 글로벌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양사는 음원·음반 유통을 시작으로 굿즈(MD), 공연 등 음악 사업 전반에서의 협력 기회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FNC엔터는 YG플러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축적한 음원·음반 유통 및 MD 등 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를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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