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밥’ 프로젝트 참여 식당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 700장 지원

▲대상,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손잡고 취약계층 지원. (사진제공=대상)
대상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청년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희망스튜디오에 파스타소스, 고구마츄, 육포 등 청정원 제품 1200개와 올해 ‘청춘의 밥’ 프로젝트에 참여한 식당 7곳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 700장을 지원한다.
‘청춘의 밥’ 프로젝트는 대학가 영세식당 개선을 통해 청춘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대상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대상 대학생봉사단’ 9기 단원들과 함께 전국 4개 지역(서울, 부천, 성남, 천안)에 위치한 7개 식당의 환경과 메뉴를 개선했다.
대상 기부 제품과 쿠폰은 희망스튜디오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통합 지원 플랫폼 스마일하우스를 아동복지 생활시설 및 청년 시설을 이용하는 사각지대 아동·청소년과 시설 퇴소 청년, 장애 청년, 고립·은둔 청년 등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