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펄어비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다운로드 콘텐츠(DLC) '미지의 여정' 프리뷰 영상을 21일 공개했다.
미지의 여정은 대양 항해와 수중 탐험, 인물 간 관계 형성, 시설 경영, 주거 공간 꾸미기 등 새로운 콘텐츠를 담았다. 클리프, 데미안, 웅카가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자원을 모아 선박을 건조하고 바다를 항해하며 새로운 섬과 거점을 개척할 수 있다. 잠수복을 제작해 수중 유적과 보물을 탐색하는 기능도 도입된다.
특정 인물과 신뢰를 쌓아 연인 관계로 발전하거나 결혼하는 콘텐츠도 선보인다. 거점 내 시설을 운영해 재화를 얻거나 집의 구조와 내부 공간을 직접 설계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미지의 여정은 이달 30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조용현 펄어비스 개발PD는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모험은 대지를 넘어 파이웰의 바다로 확장된다"며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또 다른 모험을 발견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