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타운빌’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7000만원(164%)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대림1·2차’로 14억2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5000만원(46%) 올랐다. 3위는 경기 안양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로 10억7300만원에 거래되며 4억3300만원(6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공원아이파크’가 2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은 9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7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 용인시 ‘힐스테이트기흥’, 수원시 ‘광교중흥S클래스’, 서울 동대문구 ‘동아’, 광진구 ‘태원강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