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AI 생성)
롯데카드가 자동차 할부금융 채권을 활용한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처음 발행하며 자금 조달 수단을 넓혔다.
롯데카드는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을 기초로 1670억원 규모의 국내 사모 ABCP를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발행 만기는 총 42개월이다. 최종 상환 때까지 매월 발행액을 줄여가며 차환하는 롤오버 방식으로 운영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자동차 할부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첫 유동화 조달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를 위해 조달 수단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