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신곡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 주요 장면.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2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가 전날 선공개한 '룩스 캔 킬'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했다.
한국과 일본, 영국,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등 6개 국가 및 지역에서도 1위에 올랐다. 미국과 독일, 호주 등을 포함한 총 18개 국가 및 지역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했으며, 20일 오전 9시 기준 34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히어로 영화를 연상시키는 연출이 특징이다. 촬영장 안팎을 넘나드는 구성과 시각효과를 활용해 히어로를 연기하던 멤버들이 스스로 히어로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룩스 캔 킬'은 아이브 특유의 자신감과 주도성을 담은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 역동적인 드럼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아이브는 26일 동명의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걸 히어로(Girl Hero)'를 새로운 콘셉트로 내세웠으며, 총 6곡이 수록된다.
아이브는 앨범 발매에 앞서 19일 서울 아크 강남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