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 백화점 팝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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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타임스퀘어점·현대 목동점서 잇따라 운영
흡입력·저소음 성능 체험…프리미엄 유통망 강화

▲파세코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STARDUST)’. 파세코는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프리미엄 주방가전 유통 확대에 나선다. (사진=파세코)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STARDUST)’의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확대하며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세코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6층 리빙관에서 스타더스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어 11월 10일부터 22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확대는 9월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진행한 첫 행사에 이은 것이다. 파세코는 당시 소비자 반응과 현장 판매 가능성을 확인하고 주요 백화점으로 유통 채널을 넓히기로 했다.

스타더스트는 강력한 흡입 성능과 저소음 설계를 적용한 프리미엄 주방후드다.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배출하면서 작동 소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탈착과 세척이 가능한 스크린필터 커버를 적용해 청소 편의성을 높였으며, 두께 35mm의 초슬림 스테인리스 디자인을 갖췄다.

주방가전이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인테리어 요소로도 주목받으면서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강조한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팝업스토어는 소비자가 제품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흡입 성능과 작동 소음을 비교하고 필터의 탈착 및 세척 방식도 살펴볼 수 있다. 제품 구매와 설치에 관한 상담도 제공한다.

파세코는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 3사와 2027년 초까지 추가 팝업 운영 일정과 장소를 협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주방후드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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