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야 나눔의 가치 알리고 기부 문화 확산 기여

▲왼쪽부터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최우식 홍보대사, 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 (사진제공=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은 배우 최우식을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우식 홍보대사는 의료분야 후원이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서울대병원 후원회의 취지에 공감하며 2021년 첫 위촉 이후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왔다. 이달 7일 재위촉으로 세 번째 연속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지난해에는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4부작 영상에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출연했다.
최우식 홍보대사는 “나눔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전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서 의료분야 기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후원회는 2005년 발족해 병원의 교육·연구·진료를 지원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는 등 나눔 사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