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인재영입과 육성 통해 동반 성장 추구”

메리츠증권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S&T,IB, 리테일,IT, 경영지원 총 5개 부문에서 인재를 선발한다.
서류접수는 30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후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 및 임원면접을 통해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 영입과 육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며 "뛰어난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