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마마 어워즈(2026 MAMA AWARDS)'가 올해 단일 지역 역대 최다 퍼포밍 아티스트의 출연을 예고했다.
다음 달 20~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마마 어워즈'는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라는 콘셉트 아래 K팝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 이상의 음악적 여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시상식은 단일 지역 역대 최다 아티스트 라인업을 예고한 가운데, K팝의 역사를 관통하는 다채로운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총망라해 '올 제너레이션' 무대를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음악을 매개로 아티스트와 전 세계 팬들이 하나가 될 순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총 12팀의 1차 퍼포밍 아티스트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2차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빅뱅(BIGBANG), 씨엘(CL),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화사, 아이브(IVE), 이즈나(izna), 코이키즈(KO1KEYZ),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트레저(TREASURE), 우즈(WOODZ), 앤팀(&TEAM)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빅뱅부터 CL, 4세대를 대표하는 그룹 아이브, 트레저와 주목받고 있는 5세대 아티스트, 그리고 화사,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톱클래스 퍼포먼스 디렉터, 우즈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CJ ENM 관계자는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분들이 음악의 힘을 발견하고 경험하면서 시공간을 넘어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무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26 MAMA AWARDS'는 12일 노미네이션 방송이 예년을 뛰어넘는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는 건 물론, 전 세계 팬들이 함께하는 '팬스 초이스(FANS’ CHOICE)' 1차 투표가 시작과 동시에 역대급 투표 열기를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올해는 시상식 사상 최초로 '마마 팬 페스타(MAMA FAN FESTA)'를 예고한 만큼 관객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특별한 설렘의 순간과 눈부신 음악의 힘을 발견하고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는 ‘2026 마마 어워즈’는 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