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등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62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억원(4%)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용인시 ‘진산마을삼성래미안5차’로 14억9800만원에 실거래되며 8억3800만원(126%) 올랐다. 3위는 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5단지래미안’으로 1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9000만원(7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퍼시픽56차’가 1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화성시 ‘반정아이파크캐슬4단지’는 9억원에 거래되며 5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4단지’, 마포구 ‘성산월드타운대림’, 성동구 ‘옥수삼성’, 부산 남구 ‘LG메트로시티4-1차’, 경기 성남시 ‘동분당포레스트’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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