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5일 방송분 주요 장면. (사진제공=ENA, SBS Plus)
15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보령 '사계민박'의 마지막 날과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미스터 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14기 영자를 불러 "너무 재밌고 좋았어"라며 마음을 표현한다. 이에 14기 영자는 "나도 좋았어"라고 화답한 뒤 "이번이 세 번째 출연인데, 지금 이 데이트가 가장 좋은 거 같아"라며 웃는다.
이어 미스터 서가 준비한 꽃다발을 건네자 14기 영자는 "내 옆에 와봐"라며 커플 셀카를 제안한다. 앞서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던 두 사람이 최종 커플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산책을 제안한 뒤 함께했던 시간을 기록한 손편지를 전달한다. 그는 "(우리 둘이) 있었던 일을 다 적었다"고 설명하고, 국화는 "미스터 공 님을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며 "덕분에 편안하게 (시간을 보냈다)"라고 답한다.
미스터 조 역시 7기 옥순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한다. 7기 옥순이 입었던 옷과 첫인상 선택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선물에 옥순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감동한 모습을 보인다.
세 남성의 마지막 구애가 최종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