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포스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15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리트 파이터'는 1993년 춘리의 제안으로 다시 격투장에서 맞붙게 된 라이벌 류와 켄 마스터즈가 목숨을 건 배틀 로얄 속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는 오락 액션 영화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은 "이번 영화에는 '존 윅'보다도 싸움이 더 많이 나온다.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이 가득하다"고 밝혔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이 밖에도 프로레슬러 로만 레인즈와 코디 로즈, UFC 페더급 챔피언 출신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힙합 아티스트 50 센트 등이 출연한다. 배우 마동석은 류와 켄의 스승인 고우켄의 목소리 연기로 특별 출연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