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연금계좌 활용 '절세 전략' 세미나 개최

▲대신증권이 10월 16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연금 절세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연금계좌를 활용한 절세 전략을 소개한다.

대신증권은 이달 16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연금 절세 전략을 주제로 'MARKET INSIGHT LIVE' 가을학기 세 번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연말을 앞두고 연금계좌를 활용한 절세 혜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대신증권 연금솔루션부 김효석 수석(보험계리사)이 맡는다.

김 수석은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 절세 제도를 살펴보고, 운용수익에 붙는 세금을 나중으로 미루는 방법과 연금으로 받을 때 세율이 낮아지는 원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사이보스와 크레온 MTS·HTS에서 일정 알림을 신청하면 당일 시청 안내와 다시보기 링크를 앱 알림과 카카오톡 등으로 받을 수 있다.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미나 실시간 방송과 다시보기를 시청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가운데 회차별 3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가을학기 릴레이 세미나를 3회 이상 시청한 고객 가운데 10명에게는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금은 장기간 자산을 운용하는 수단인 동시에 세제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라며 "연말을 앞두고 고객들이 자신의 연금 운용 현황을 점검하고 절세 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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