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미미미누 외모 극찬⋯"너무 잘생겨서 공부 안 될 듯"

기사 듣기
00:00 / 00:00

▲MC 미미미누. (사진제공=채널A)

방송인 장영란이 크리에이터 겸 MC 미미미누의 외모를 극찬했다.

15일 오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티처스3: 재수전쟁'(이하 '티처스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훈 CP를 비롯해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참석했다.

이날 출연진은 자신을 학생, 나머지 출연진을 선생님이라고 가정했을 때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선생님을 꼽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란은 미미미누를 지목하며 "미미미누 선생님과 함께하면 5수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짜 잘생겼다. 제가 학생이라면 연애 감정이 생길 것 같아서 공부가 안 될 것 같다"며 미미미누의 외모를 칭찬했다.

반면 전현무는 가장 어려울 것 같은 선생님으로 장영란을 꼽았다. 그는 "감정 기복이 심해서 눈치를 많이 봐야 할 것 같다"며 "마음은 따뜻하지만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티처스3: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다양한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명을 가리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