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팬미팅 포스터. (사진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에릭이 첫 국내 단독 팬미팅을 전석 매진시켰다.
14일 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릭은 13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2026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 일반 예매를 진행했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11월 14일 예정된 2회 공연의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에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다. 평소 좋아하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모티브로 ‘꽃보다 손영재’라는 콘셉트를 정했다.
에릭은 팬미팅에서 새롭게 준비한 스페셜 무대와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공연을 선보인다. 진솔한 토크와 소통 코너를 비롯해 팬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프러포즈’ 콘셉트의 이벤트도 마련했다.
더보이즈 막내 멤버로 데뷔한 에릭은 춤과 랩, 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아이돌 라디오 시즌4’ DJ로도 활약했으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에는 중국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에서 단독 팬미팅 ‘이터니티’를 개최했다.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한남동에서는 첫 개인 사진전 ‘베이비 핑크 레터 익스히비션(Baby Pink Letter Exhibition)’도 연다.
에릭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꽃보다 손영재’는 11월 14일 오후 2시와 7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