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신세계라이브쇼핑 방송서 준비 물량 모두 소진…판매 호조 이어져

▲대원제약 대원헬스의 ‘마그네슘킹’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대원제약)
대원제약은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의 액상 영양제 ‘마그네슘킹’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5만 병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마그네슘킹은 9월 출시 이후 공식 온라인몰과 홈쇼핑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18일 NS홈쇼핑과 신세계 라이브쇼핑에서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이후 방송에서도 매진 사례가 이어졌다.
마그네슘은 체내 300여 가지 효소 반응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품 등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그네슘의 기능성으로 ‘에너지 이용에 필요’와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를 인정하고 있다.
마그네슘킹은 유기염 형태의 젖산마그네슘을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30mL 액상 앰플 형태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하루 한 병에 마그네슘 200mg과 아연 8.5mg, 비타민 B1·B2·B6 등 총 5종의 기능성 영양소를 담았다. 1병당 당류는 0g, 열량은 35kcal이며 한 상자에 14병으로 구성됐다.
백인영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섭취 편의성과 제품 경쟁력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