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 국내선물옵션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LS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대상은 비대면으로 선물옵션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신청일 이전 3개월간 선물옵션 거래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이다.
이벤트 신청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신청 고객에게는 신청일 익영업일부터 3개월간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수수료 할인 대상 종목은 코스피200선물, 코스닥150선물, 코스피200옵션, 주식선물, 미국달러선물 등이다, 야간상품도 포함한다. 이에 따라 코스피200선물 기준 거래수수료는 기존 0.003%에서 0.00025104%로, 코스피200옵션은 기존 0.1%에서 0.012654%로 각각 낮아진다.
이벤트 기간 내 1계약 이상 거래하면 수수료 할인 혜택이 1개월 연장된다. 거래대금 조건인 선물 330억원 또는 옵션 10억원을 충족하면 이벤트 종료 후 협의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선물옵션 주간 시장과 야간 시장 거래 고객 모두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투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거래 고객뿐 아니라 API(오픈API·xingAPI) 거래 고객도 수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 투혼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국내선물옵션 거래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