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AI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래블업과 공정 통합형 모듈 솔루션 전문기업 영광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상장 주관사는 각각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다.
수소 연료전기 첨단소재 전문업체 제이앤티지와 전력변환장치 전문기업 데스틴파워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퇴행성 뇌질환 신약 개발업체 아델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수요예측은 11월12~18일, 일반청약은 11월23~24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공랭식 열교환기 기반 히트 솔루션 전문기업 디티에스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983.98대1이고, 공모가는 희망 밴드 상단인 1만8500원으로 확정되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현대오일뱅크)는 2만2000원(+1.15%)으로 오름세를 보였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이 호가 1만6750원(-1.47%)으로 전 거래일 상승분을 반납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기업 비바리퍼블리카와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업체 카카오모빌리티는 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