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비드라마 화제성 1위⋯김민 2주 연속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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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배우 김민, 코미디언 김신영, 배우 이주승 출연 장면 모음. (출처=MBC ‘나 혼자 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10월 둘째 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배우 김민은 출연자 화제성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10월 둘째 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주간 2054 시청률에서도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

특히 ‘동두천 자연인’으로 화제를 모은 김민은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김민은 ‘무지개 라이브’ 첫 출연 당시 독특한 집과 자유로운 일상,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방송 이후 SNS와 유튜브에 공개된 김민의 출연 영상에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재출연을 요청하는 댓글도 잇따르고 있다.

10월 둘째 주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자격증 도전기와 이주승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김신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공부를 이어가며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특히 16년 만에 공복 상태를 견디며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주승은 배우와 작가, 감독으로 활동하기 위한 작업실을 갖춘 새집을 공개했다. 새로운 공간에서 자신의 꿈을 이어가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면허시험에서 만난 동생과 함께 라이딩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서범준은 대전의 ‘빵지순례 버스’에 탑승해 빵집 탐방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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