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일 소비자 투표 반영한 10주년 한정 신제품 최초 공개

롬앤은 서울 성수동 '롬앤 핑크오피스'에서 진행한 1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디어 베스티 파티(Dear Bestie Party)' 프리오픈 행사에 국내외 소비자와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1800여 명이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2016년 론칭 이후 10년간 변화해 온 메이크업 트렌드와 브랜드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롬앤을 꾸준히 지지해 온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웜톤과 쿨톤, 중간 색조인 '멀멀' 톤 등 다양한 메이크업 취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그룹 아일릿(ILLIT)의 원희가 참석했다. 원희는 팬들과 함께하는 토크 세션에서 롬앤 제품 중 즐겨 사용하는 아이템과 활용법을 소개하고, 현장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1일에는 2018년부터 롬앤 모델로 활동해 온 성지영이 방문해 팬들과 만났다.
롬앤은 이번 팝업에서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한 한정 신제품도 처음 공개했다. 한국·중국·일본 소비자 2500명의 투표로 선정한 인기 색상 3종으로 구성된 '더 쥬시 래스팅 틴트'와 소비자들이 바닥을 보일 때까지 사용한 인기 색상 20가지를 재해석한 '베러 댄 팔레트 #베스티 에디션' 등이다.
해당 제품들은 다음달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판매된다.
롬앤 10주년 팝업스토어는 11월 10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88에 위치한 롬앤 핑크오피스에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롬앤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롬앤과 함께해 준 소비자들의 사랑 덕분에 뜻깊은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일반 오픈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롬앤의 10년간 메이크업 트렌드와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