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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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 중앙·영동·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차량 사고가 잇따라 일부 구간 통행이 제한되고 정체가 빚어졌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단양 부근 261㎞ 지점에서는 대형 화물차 사고 처리로 도로가 전면 차단된 상태다. 오전 4시 19분부터 사고 처리에 따른 전면 차단이 안내됐으며, 북단양나들목(IC)~단양IC 구간 평균 통행 속도는 시속 1㎞로 나타났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서안산 부근 14㎞ 지점에서는 오전 5시 22분부터 1차로에서 승용차 관련 사고 처리가 진행됐다. 서안산IC~안산IC 구간 평균 통행 속도는 시속 11㎞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창녕 부근 32.6㎞ 지점에서도 트레일러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오전 4시 1분부터 2차로에서 사고 처리가 진행됐으며, 창녕IC~창녕분기점(JC) 구간 평균 통행 속도는 시속 35㎞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