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6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마트 천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마트 천장 붕괴 사고에 대해 경찰청장 대행에게 보고받고,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하고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기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16분께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식자재 마트에서 천장 일부가 내려앉아 방문객 30여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