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주승. (사진제공=MBC)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이사를 마친 이주승이 넓어진 거실과 개인 작업실 등을 갖춘 새로운 집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큰맘을 먹고 이사를 결정한 이유를 밝힌다.
새집은 이전보다 넓어진 거실과 주방을 비롯해 침실, 드레스룸, 작품 작업을 위한 별도의 작업실까지 갖췄다. 기존 집에서 선보였던 이른바 '주승 그린' 인테리어 대신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민 내부도 공개된다.
이주승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받은 이사 선물도 소개한다. 특히 그동안 받은 트로피를 진열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책장이 눈길을 끈다. 이주승은 목공 공방에서 시간을 들여 책장을 완성했지만, 새집에서도 특유의 독특한 인테리어 감각을 드러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이주승은 배우와 작가 활동에 이어 최근 연출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앞서 '감독 서바이벌'에서 1위를 차지해 받은 상금 1억 원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기부한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 성과를 거뒀다.
이주승의 새로운 집과 일상은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