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SBS 8뉴스' 출격⋯역주행 성공 비결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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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 (사진제공=SBS)

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연한다.

8일 소속사에 따르면 리센느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데뷔 이후 활동과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한 소감 등을 전한다.

이날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만나 2024년 데뷔 이후 걸어온 길을 돌아본다. 특히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하며 인기를 얻은 데 대한 심경과 무대에 대한 간절함, 어려운 시기를 견뎌낸 원동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도 소개한다. 아울러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네 번째 미니앨범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컴백 계획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해 봄 '거제 야호' 열풍을 계기로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러브 어택'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8월 선보인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인기를 얻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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