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개인정보 유출’ 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채택 [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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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보고 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사진제공=연합뉴스)

국회 정무위원회가 은행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5대 은행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

정무위는 8일 국감에 앞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에 대한 증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19일 금융감독원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하도록 요구받았다. 정무위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경위와 원인,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따져 물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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