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 (출처=고우리 인스타그램)
고우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태명 ‘복덩이’가 자수로 새겨진 아기 턱받이가 담겼다.
고우리는 출산을 하루 앞두고도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5일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 내가 엄마라니”라고 밝혔다.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올해 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약 10개월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