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틈만나면,’에 출연한 배우 이선빈과 유재명. (사진제공=SBS)
6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이선빈과 유재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충남 천안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천안 출신인 이선빈은 고향을 찾은 가운데 충청도 사투리와 호두과자 먹방 등을 선보인다. 유재명도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묵직한 이미지와는 다른 예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28일 개봉하는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선빈은 행정 오류로 수능 출제 본부에 합류하게 된 국어 교사 맹보람 역을, 유재명은 수능 출제위원장 문주열 역을 맡았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 출제를 위해 외부와 단절된 출제 본부에 들어간 교사가 오탈자와 시비 없는 문제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용재 감독이 연출했다.
이선빈과 유재명이 출연하는 ‘틈만나면,’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