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청 전경 (서울시)
서울시가 이달 9일 한글날 연휴를 맞아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가을맞이 기념행사'를 위해 특별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 기타리스트 장하은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당일 현장 방문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행사에 참여한 시민 선착순 50명에게는 서울시 굿즈가 별도로 제공된다.
이날부터 9일까지는 행사 기간 시민 참여 이벤트로 진행한 '서울공감 N행시'의 현장 투표도 진행된다. 서울시 주요 정책을 키워드로 시민들의 재치 있는 문구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응모작을 대상으로 한다. 10월 1일까지 부착된 작품을 기준으로 현장 투표를 실시해 인상 깊은 우수작 3팀을 가린다. 선정 결과는 추후 서울갤러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는 서울시 굿즈를 증정한다.
서울시는 행사 기간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인력 배치와 방문객 동선 관리 등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10월 9일 특별행사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기며 선선한 가을날 서울갤러리에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