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나나. (사진제공=써브라임)
배우 나나가 탑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심경을 밝혔다.
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많이 당황했지”라며 이날 전해진 탑과의 열애 소식을 직접 언급했다.
이어 나나는 “나도 조금 부끄럽다”라며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나나와 탑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와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게 맞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나나는 1991년생으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했다.
탑은 1987년생으로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팀 탈퇴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