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공개(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은 상승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공정장비용 정밀부품 전문업체 동원파츠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203만주이며, 희망 공모가 범위는 2만3000~2만6500원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가 호가 9150원(-1.08%)으로 하락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는 4만9000원(1.03%)으로 상승했다.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이 호가 2만80원(0.40%)으로 올랐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HD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