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피프티피프티 키나. (출처-유튜브 '해볼 키나')
키나는 1일 개인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를 개설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키나는 액션 연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저는 연기에도 정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액션 연기를 너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키나는 호신술을 3년째 배우고 있다고도 밝혔다. 이어 “1대1 스파링도 해보고 싶다. 활활 타오르는 걸 해보고 싶다”며 다양한 액션 훈련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해볼 키나’는 키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예능형 콘텐츠다. 향후 액션 수련을 비롯해 평소 관심을 가져온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새 콘텐츠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