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이정진·천명훈·김상혁, 구도경 두고 삼각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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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현장 스틸. (사진제공=채널A)
‘신랑수업2’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이 3대3 미팅에서 클레오 출신 구도경을 두고 호감 경쟁을 벌인다.

2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과 유채련, 구도경, 유연희의 단체 미팅과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

세 남자는 앞서 카페에서 첫 만남을 가진 뒤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이들은 서로 “눈길이 가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며 호감 상대가 겹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천명훈은 앞서부터 관심을 보여온 구도경과 함께 숯불을 피우며 대화를 이어간다. 그는 구도경에게 “저랑 사계절을 한번 경험해보시겠느냐”고 말하며 호감을 표현한다.

이정진도 구도경이 좋아하는 음식인 김치찌개를 직접 끓여 건네며 관심을 보인다. 구도경이 “섹시한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이정진은 팔의 핏줄을 보여주는 등 적극적으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김상혁은 베이스 기타 연주로 자신을 어필한다. 구도경은 이후 인터뷰에서 “기타 치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서 호감도가 팍 올라갔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남녀의 최종 선택 결과도 공개된다. 송해나는 미리 “커플이 탄생했다”고 밝혀 실제 어떤 조합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진, 천명훈, 김상혁의 단체 미팅 결과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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