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민. (사진제공=MBC)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민의 일상이 공개된다.
김민은 이날 오토바이를 타고 동두천의 한 굴다리 아래를 찾는다. 오토바이를 세운 뒤 영어 원서를 읽는 모습도 공개한다.
김민은 해당 책에 대해 “광대극으로 유명하신 은사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라고 설명한다. 해외에서 연기를 공부하고 활동했던 경험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후 김민은 합기도 도장으로 향한다. 화려한 복장에서 도복으로 갈아입은 그는 제자들을 지도하는 사범으로 변신한다.
김민은 태권도와 가라테, 합기도, 킥복싱 등을 수련해 무술 도합 10단을 보유하고 있다. 과거 경기도 대표로 합기도 대회에 출전한 경험도 있다고 밝힌다.
방송에서는 김민이 제자들을 지도하는 모습과 어린 제자들과 어울리는 모습 등이 담긴다.
퇴근 후 일상도 공개된다. 김민은 집 마당에 마련된 바비큐 공간에서 직접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구워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김민의 일상은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