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이 피부로 느끼고 체감할 정책 완성” 주문

▲청도군 ‘2027년도 군정업무보고회 개최 (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2027년 군정업무보고회’를 개최해 급변하는 정책환경에 대응하고 청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다.
9월 29일~ 10월15일까지 본청, 실과소 등 20개 부서와 청도공영공사와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7년 중점사업은 △경산~청도 간 도시광역철도망 구축 △도시재생 뉴딜 △청도 치유의 숲 조성 △자연드림파크 조성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이다.
신규 사업은 △청도 영상미디어센터 개관 △청도 미래교육지구 운영 △어르신 목욕편의 증진사업 △스마트 APC 증축 지원 △기능성 작물 스마트팜 조성 △운문사권역 관광산업 활성화 등 총 138건이다.
군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한 분산된 행정력 일원화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효과와 성과창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권현 군수는 “군의 미래 비전과 핵심전략 공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 민선 9기 비전과 공약 구체화와 계속사업 추진과 신규사업 발굴”을 주문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사업의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엄격히 검토해 군민이 피부로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신속하게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