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이 이달 15일까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 남성 패션 플랫폼 '4910'과 제휴해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연다.
2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유안타증권 위탁계좌가 없는 고객이다. 이벤트는 에이블리와 4910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에이블리 또는 4910 이벤트 페이지 내 비대면 계좌개설 링크를 통해 위탁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쇼핑 플랫폼용 2만원 할인쿠폰과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3만원을 지급한다. 위탁계좌 개설 후 유안타체크카드를 새로 발급받아 1000원 이상 결제하면 쇼핑 플랫폼 할인쿠폰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경품 추첨 '래플 이벤트'도 함께 연다. 에이블리를 통해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순금 골드바 1돈(1명),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5만원(5명), 네이버페이 1만원(100명)을 증정한다. 4910을 통해 참여한 고객에게는 순금 골드바 1돈(1명), 배달의 민족 상품권 3만원(5명), 네이버페이 1만원(30명)을 준다.
11월 30일까지 열리는 'K-반도체 주식 뽑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위탁계좌를 개설하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OL AI반도체 TOP2 플러스 ETF 중 1주를 랜덤으로 받고,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1만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내용을 카카오톡 친구 3명에게 공유하면 모바일 커피 교환권 1매를 준다.
김봉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본부장은 “국내 종합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와 ‘4910’과의 제휴를 통해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쇼핑과 투자의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과 투자를 연결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