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어' 오형석. (출처=리코스포츠에이전시 SNS 캡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커리어’ 오형석(디플러스 기아)이 리코스포츠에이전시와 새롭게 동행한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오형석과 함께한다는 소식을 알리며 “디플러스 기아의 커리어 선수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디플러스 기아의 서포터인 커리어는 DRX 아카데미와 DRX 챌린저스, BNK 피어엑스 유스를 거쳐 지난해 11월 디플러스 기아에 합류했다.
2023년 LCK 챌린저스 리그(CL) 서머에서 데뷔한 그는 지난해 BNK 피어엑스 유스 소속으로 LCK CL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는 디플러스 기아에서 e스포츠 월드컵(EWC) 2026 LoL 종목 우승을 함께했다. 2026 LCK 정규 시즌에는 올 LCK 서드 팀 서포터로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