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 ‘파트너스 멘토링’ 프로그램 도입 포스터. (사진제공=SOOP)
SOOP이 파트너 스트리머의 방송 경험과 노하우를 신규ㆍ복귀 스트리머에게 연결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SOOP은 신규ㆍ복귀 스트리머의 플랫폼 적응과 지속적인 방송 활동을 지원하는 ‘파트너스 멘토링’을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멘토는 SOOP과 파트너십을 맺고 활동하는 파트너 스트리머가 맡는다. 방송 운영과 콘텐츠 기획, 플랫폼 활용 등에 관한 경험을 공유하고 멘티의 콘텐츠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멘토와 멘티의 상황에 따라 콘텐츠 협업도 진행할 수 있다.
멘토에게는 멘티의 활동과 성장 성과에 따라 멘토링 지원금을 지급한다.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멘토에게는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멘토 모집은 우선 파트너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향후 베스트 스트리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SOOP은 스트리머 간 경험 공유를 통해 신규ㆍ복귀 스트리머의 방송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콘텐츠와 교류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홍기석 SOOP 소셜스트리머사업본부장은 “방송을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방송을 시작하는 과정에서는 콘텐츠와 방송 운영에 대한 다양한 고민이 생길 수 있다”며 “파트너스 멘토링을 통해 경험이 풍부한 스트리머와 신규ㆍ복귀 스트리머가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방송 활동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