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맞이 빅맥 세트 50% 할인 혜택도

▲한국맥도날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가 국군의 날을 맞아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600인분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남 거제 지역 수해 복구 대민 지원에 참여한 아들과 동료 장병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한 장병 어머니의 사연에서 시작됐다. 옥포SK DT점, 거제점, 통영죽림 DT점, 창원내서 DT점, 마산석전 DT점 등 인근 지역 5개 매장이 함께 메뉴 준비에 나서 햄버거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행복의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하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4년째다. 국군 장병과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 우리 사회를 위해 힘쓰는 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현재까지 26만 개 이상의 메뉴를 전달했다.
사연 접수에 기반해 외연을 확장한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래 완도 금일도 문해교실 어르신, 전북체육중학교 여자 축구부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맥도날드는 ‘행복의 버거’의 일환으로 국군의 날 포함 지난달 29일부터 빅맥 세트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할인 행사는 12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