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美 주요 매체도 주목한 성장세⋯질주 계속된다

기사 듣기
00:00 / 00:00

▲(사진제공=웨이크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근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첫해 성과와 ‘KCON LA 2026’에서 확인된 성장세, 그리고 미니 2집의 미국 정식 발매를 앞둔 행보를 조명했다. 데뷔 앨범과 미니 2집의 판매 성과와 음악방송 1위, 해외 차트 기록 등을 짚으며 데뷔 이후 빠르게 이어진 활동과 성과를 소개하며 “그들은 가속 페달을 밟고 멈추지 않았다(they put their foot on the gas and never stopped)”고 데뷔 이후 쉼 없이 이어온 활동을 묘사했다. 한층 성장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음악적 모습을 언급하며 이전보다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를 통해 선보인 새로운 모습과 폭넓은 음악적 색깔에도 주목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시네마틱한 퍼포먼스부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까지 폭넓은 색깔을 담아낸 앨범으로 소개하며, 미니 2집 미국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미국 주요 엔터테인먼트 매체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의 다양한 매력에 주목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버즈피드 셀럽(BuzzFeed Celeb)에서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며 무대 위 강력한 퍼포먼스와 대비되는 색다른 예능감과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글로벌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솔직하고 재치 있는 답변을 전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라이브 프롬 비보 스튜디오스(Live from Vevo Studios)’를 통해 후속곡 ‘토크 투 미(Talk to me)’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현지 모닝쇼 ‘굿데이 LA(Good Day LA)’와 애플뮤직(Apple Music)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멕시코에서도 첫 무대를 펼치며 해외 활동의 반경을 넓혀가는 중이다. ‘K-엑스포 멕시코(K-EXPO MEXICO)’의 ‘코리아 스포트라이트(KOREA SPOTLIGHT)’에 참석한 이들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데 더해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현지 팬심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멕시코 일간지 엑셀시오르(Excélsior)는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 초기부터 멕시코에 팬덤을 확보한 점에 주목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2일 미국에서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정식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 기세를 이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