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린' 김형규(BNK 피어엑스). (출처=쉐도우코퍼레이션 SNS 캡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임단 BNK 피어엑스(BFX)의 서포터 ‘켈린’ 김형규가 쉐도우코퍼레이션과 동행을 이어간다.
쉐도우코퍼레이션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켈린과 앞으로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쉐도우코퍼레이션은 “켈린 선수는 꾸준히 성장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켈린 선수가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쉐도우코퍼레이션도 선수의 곁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켈린은 올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컵에서 BNK 피어엑스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BNK 피어엑스는 젠지e스포츠(GEN)와 파이널에서 맞붙었으며, LCK 2번 시드로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했다.
LCK 정규시즌에서도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았다. BNK 피어엑스는 플레이오프 패자조 1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DK)와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패하며 올해 LCK를 최종 6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