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의헌 대표, 일신상 이유로 대표이사·사내이사직 사임

▲마정만 F&F홀딩스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F&F)
F&F홀딩스가 마정만 F&F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의헌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30일 F&F홀딩스에 따르면 이사회는 이날 마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 마 신임 대표는 다음 달 1일 취임한다.
마 신임 대표는 고려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CJ에듀케이션즈 대표와 CJ제일제당 상무 등을 거쳐 2018년 F&F에 합류해 재무 부문을 총괄해왔다.
기존 박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직을 모두 내려놓았다. 박 대표는 2021년 5월 F&F홀딩스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2024년 3월 재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