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 (사진제공=KBS)
30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7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 편에서는 레아가 아빠 기욤과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기욤은 남사친 호윤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레아를 보고 ‘애정도 1등 탈환 프로젝트’에 나선다. 놀이공원 나들이부터 기념품 가게 쇼핑까지 레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시간을 보낸다.
레아는 놀이공원에서 낙타와 코뿔소 등을 보며 호기심을 드러낸다. 그는 “코뿔소 처음 봐”라며 관심을 보인 뒤 “코뿔소 엉덩이 엄청 커”라고 말한다.
이어 더위에 지친 코뿔소를 향해 손으로 부채질을 해주고 “코뿔소 두 마리는 양평 집에서 키울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평소 당근과 오이, 파프리카 등 채소를 즐겨 먹는 레아의 아이스크림 먹방도 공개된다. 아이스크림을 맛본 레아는 “맛있어”라고 말하며 먹는 데 집중한다.
기념품 가게에서는 레아가 마음에 드는 인형을 발견한 뒤 “아빠 플리즈”라며 기욤에게 애교를 보인다.
이에 기욤은 “레아가 해달라는 건 다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기욤과 레아의 놀이공원 나들이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