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화제의 아티스트들의 신곡 최초 공개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 달 1일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니쥬(NiziU),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크래비티(CRAVITY)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여기에 아이엔아이(INI)의 한국어 버전 무대와 태용·베일리,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디렉터들이 함께하는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먼저 보이넥스트도어는 신곡 ‘애니멀(ANIMAL)’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팀만의 개성과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쳐온 이들이 이번 신곡으로 어떤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국에서 첫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화제를 모은 니쥬는 타이틀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 최초 공개 무대를 통해 특유의 상큼하고 기분 좋은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할 전망이다. 다이내믹한 매력의 올데이 프로젝트는 ‘크래시(CRASH)’와 ‘토크(TALK)’ 두 곡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클로즈 유어 아이즈 역시 신곡 ‘드롭 댓!(Drop That!)’으로 당찬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아이엔아이는 ‘유 노우 왓 투 두(You Know What To Do)’의 한국어 버전 무대로 화려한 컴백 스테이지를 꾸민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크래비티는 신곡 ‘라우더(LOUDER)’로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솔로 아티스트 디렉’ 미션을 통해 디렉터들과 특별한 시너지를 보여준 태용과 베일리는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다시 한번 호흡한다. 태용은 ‘와카 왁(Wacka wak)’으로 백구영, 바다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베일리는 ‘캔트 킬 미(CAN'T KILL ME)’로 시미즈, 인규와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에 더해 지난해 일본에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의 주인공 치이카와가 국내 개봉을 기념해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에 깜짝 등장해 ‘먼작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다음 달 1일 오후 6시 생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