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은 29일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에서 지역사회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환경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사회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봉사단 ‘LB:Heart’는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인천 선학동 한마음공원 일대에서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한마음공원 일대를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를 실시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롯데그룹 대학생 봉사단과 연계해 인천 지역 아동센터 10여 곳에 방한용품과 학용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4월에는 식목일을 맞아 인천 연수구 일대에서 나무심기와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