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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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6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3억원(19%)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위례호반써밋에비뉴’로 19억2500만원에 실거래되며 6억7700만원(54%) 올랐다. 3위는 의왕시 ‘인덕원센트럴자이’로 16억원에 거래되며 5억5300만원(5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성북구 ‘돈암현대’가 14억337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종로구 ‘엠아이디그린’은 7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5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서초구 ‘서초트라팰리스’, 경기 수원시 ‘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 성남시 ‘효자촌현대’, 서울 강서구 ‘관음삼성’, 경기 남양주시 ‘다산자연앤e편한세상3차’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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