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30일 日 첫 싱글 발매⋯현지 댄서 4人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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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승한앤소울(XngHan&Xoul)이 30일 일본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한앤소울의 일본 첫 싱글 ‘하이 빔(HIGH BEAM)’은 이날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이번 싱글에는 총 3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하이 빔’은 풍성한 신스 사운드와 아름다운 코러스가 인상적인 쿨한 무드의 미디엄 템포 알앤비(R&B) 곡으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그린 가사가 인상적이다.

선공개곡으로 호응을 얻은 ‘후 뉴?(Who Knew?)’는 마음에 드는 상대 앞에서 쩔쩔매게 되는 서툴지만 사랑스러운 마음을 표현했으며, 일본 보이그룹 사이킥 피버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PSYCHIC FEVER from EXILE TRIBE) 멤버 지미(JIMMY)가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행복한 무드의 ‘엔드리스 저니(Endless Journey)’는 산뜻하고 경쾌한 그루브 위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냈다.

승한앤소울은 승한을 주축으로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인 ‘소울(Xoul)’이 크루 형태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엔 승한과 일본 프로페셔널 댄서 4명이 호흡을 맞춘 만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할 전망이다.

한편, 승한앤소울은 일본 첫 싱글 ‘하이 빔’ 발매에 이어 다음 달 4일 도쿄 토요스 피트(Toyosu PIT)에서 일본 데뷔 기념 쇼케이스 ‘이그나이트(IGNITE)’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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