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착한상점’, 전북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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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부터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 운영...누적 매출 2000억원

▲쿠팡 착한상점. (사진제공=쿠팡)

쿠팡이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기회를 넓히고 있다.

29일 쿠팡에 따르면 2022년부터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전북경진원)과 협력해 ‘착한상점’ 내 전북 우수상품 기획전을 운영한 결과 작년까지 누적 매출은 2000억원에 달한다.

전북과 전북경진원을 통해 2022년~2025년간 450여개 전북 업체가 기획전에 참여했다. 참여 업체들은 과일·채소·곡물 등 농식품을 비롯해 패션·뷰티,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건강식품, 축·수산물, 인테리어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8700여개의 상품을 선보였다.

참여 업체 수와 판매 상품 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쿠팡 계속해서 ‘착한상점’을 통해 경상도·전라도·충청도·강원도·수도권 등 전국 각지의 우수 중소상공인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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